자유게시판 퇴소 후 이야기
아직도 늘사랑에 있을 때 생각나네요 그때 진짜 눈치 많이 보고 힘들었어요 특히 사무실 김*현 샘... 말도 툭툭 하시고 쳐다보는 것도 너무 무서웠어요 아직도 있죠? 그러지 마세여 그리고 정*선 샘도 다른 샘들 욕 저희한테 하셨던 거 생각나요 센터장 욕도 하고 가끔 다른 애들이랑도 그때 얘기하는데,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그 일들은 아직도 안 잊혀져요